
호주는 새로운 UH-60M 블랙호크 헬리콥터를 추가 도입하며 전술 수송 항공 전력을 강화했다.
호주 국방부에 따르면, 다목적 헬리콥터 2대가 새로 인도되어 육군 항공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.
이 헬리콥터들은 미국 공군의 C-17 글로브마스터 III 수송기에 실려 뉴사우스웨일스주 리치몬드의 왕립호주공군 기지에 도착했다.

이번 인도로 호주 육군은 계획된 40대의 UH-60M 블랙호크 중 17대를 확보하게 되었다. 이 헬리콥터들은 노후화된 MRH-90 타이판을 단계적으로 대체할 예정이며, 교체 프로그램은 2030년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군 항공 현대화 계획의 일환이다.
+ 기술 비교: MRH-90 타이판 vs UH-60M 블랙호크 — 어느 쪽이 전투에서 더 효율적인가?

새로운 헬리콥터들은 부대의 기동성을 높이고, 인원과 장비의 신속한 수송 및 전투 상황에서의 구조 작전 능력을 향상시킨다.
공식 발표문에서는 “국방 분야에서의 미국과 호주의 협력은 주요 발전 영역 중 하나로, 전장에서의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고 있다”고 밝혔다.
출처 및 이미지: 호주 국방부 | 위키미디어. 본 콘텐츠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, 편집팀의 검수를 거쳤습니다.
